방방곡곡? ❌
방방곳곳입니다!!


쇼핑몰? ❌
여행 플랫폼입니다!!


요즘 ‘방방곳곳’ 이야기를 하면
꼭 두 가지 질문을 받습니다.

“방방곡곡 아닌가요?”
“검색하면 비누 파는 쇼핑몰이 나오던데요?”

그래서 오늘은
왜 방방곳곳인지,
방방곳곳은 어떤 공간인지
차분히 설명드리려 합니다.



맞습니다.
사전에 나오는 표현은 ‘방방곡곡’입니다.

전국 구석구석이라는 의미로,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방방곳곳이 만들고 싶은 것은
‘여행지 목록’이 아닙니다.

방방곳곳은
전국 곳곳에 ‘내가 머물 수 있는 별장’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잠깐 들렀다 가는 장소가 아니라
짐을 풀고, 생활하고,
다시 돌아오고 싶은 공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곡곡’이 아니라 ‘곳곳’을 선택했습니다.

관광지가 아니라 생활의 장소,
구경하는 여행이 아니라 살아보는 경험,
남의 숙소가 아니라 내가 주인인 공간입니다.



검색을 하면
비누나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방방곳곳’ 쇼핑몰이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이름만 같을 뿐,
전혀 다른 브랜드이자 다른 업종입니다.

우리가 운영하는 방방곳곳은
상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이 아닙니다.

✔ 신뢰 기반 회원 추천제 여행·숙박 플랫폼입니다
✔ 직영 숙소만 운영하는 거주형 단기임대 시스템입니다
✔ 회원 모두가 이용자이자 주인이 되는 구조입니다

하룻밤 예약하고 떠나는 숙소가 아니라
회원으로 가입해
전국 지점을 내 별장처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방방곳곳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공간보다 사람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구조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기존 회원의 추천,
운영진의 심사,
신뢰를 전제로 한 이용 규칙이 존재합니다.

다소 번거로울 수 있지만,
이 과정 덕분에 공간의 결이 유지됩니다.

깨끗하게 사용하고,
다음 사람을 배려하며,
공간을 아끼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이 구조가 있어야
‘전국에 내 별장’이라는 말이
현실이 됩니다.



★ 여행과 한달살기를 즐기고 싶은 분
★ 호텔보다 내 집 같은 공간을 선호하는 분
★ 혼자만의 시간,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분
★ 소유보다 공유의 가치에 공감하는 분

방방곳곳은
많은 사람을 모으는 플랫폼이 아니라

함께 가고 싶은 사람들을
천천히 모아가는 공간입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해보면

방방곡곡 ❌ → 방방곳곳 ⭕
쇼핑몰 ❌ → 신뢰 기반 회원제 여행·숙박 플랫폼 ⭕
남의 숙소 ❌ → 전국에 있는 내 별장 ⭕

이제 누군가 묻는다면
이렇게 말해주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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