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당진에서 만나는 겨울과 새해의 경계,
방방곳곳 당진점과 함께 2025년의 마지막과 2026년의 시작을 특별하게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

일출과 일몰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곳, 당진 왜목마을에서,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2025년은 안녕, 2026년은 반갑게”
서해안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마을,
장고항 노적봉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 풍경은 매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12월 31일 오후에는 해넘이 감상과 불꽃놀이가 진행되며,
자정이 가까워지면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가 이어집니다.
이후 일출 감상과 떡국 나눔 행사로 축제는 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 기간 ]
2025.12.31 오후 ~ 2026.01.01 해뜨기까지
[ 장소 ]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왜목길 9 교로리 일원, 왜목마을
추운 겨울에도 즐기기 좋은 당진 겨울 명소
왜목마을 해식동굴

겨울 바다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
자연이 만들어낸 신비로운 공간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 장소 ]
충남 당진시 석문면 왜목길 26
삽교호 관광지


서해바다와 인공호수가 맞닿은 공간으로, 바다와 호수의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레트로 감성의 삽교호 놀이공원과 겨울 밤 야경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장소 ]
충남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3길 100
삼선산 수목원

하얀 눈으로 덮인 수목원의 풍경 속에서 겨울 숲이 주는 고요함과 여유를
천천히 느낄 수 있습니다.
[ 장소 ]
충남 당진시 고대면 삼선산수목원길 79
합덕제

생태환경이 잘 보존된 합덕제는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이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자연 공간입니다.
겨울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장소 ]
충남 당진시 합덕읍 합덕리 395
방방곳곳 당진점에서의 한 달은 여행이 아니라 ‘살아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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