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곳곳 전국곳곳 내별장 한달살기함께 걷는 성장의 길

경주 → 당진 → 그리고 곧 태백 3호점까지…
요즘 참 신기한 일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월에 시작한
“11년에 110만원 → 평생 이용 이벤트”
덕분일까요?

아니면 사람들의 마음이
비슷한 방향을 향하기 시작한 걸까요?

방방곳곳에 새로 들어오는 회원님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낯선 사람이 아니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데려오고 싶었습니다”라는
추천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흐름이 방방곳곳이 만들어가는 길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경주에서 시작된 작은 별장

처음 경주점 문을 열 때만 해도
“정말 이 컨셉이 통할까?”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장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첫 번째 별장이 되었습니다.

도시보다 느린 속도,
하루 끝의 고요함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어서 문을 연 당진 별장

당진점은 또 다른 결로 다가왔습니다.

바람이 부는 방향도,
집을 채우는 햇빛도
경주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여행의 속도가
이렇게 다양하다는 걸
분명하게 느끼게 해준 지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곧 만날 태백점, 방방곳곳의 세 번째 별장

11월 회원 증가 속도를 보며
“다음 지점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 후보지 설문 결과에 따라
태백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그 아래 자리한 집,
하얀 겨울을 품은 도시의 공기.

사진으로는 절대 담기지 않는 매력이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방방곳곳 태백점은
12월 22일, 공식 계약 후 셋팅을 시작합니다.

문을 여는 순간, 이곳은 또 하나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겨울이 깊어지는 시기에 오픈하는 만큼
따뜻한 숨을 품은 집으로 완성해볼 생각입니다.


방방곳곳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지만
본질은 늘 한 가지입니다.

“함께 있고 싶은 사람들과 좋은 공간을 나누는 것.”

회원이 늘어난다는 것은
숫자가 늘어난다는 의미를 넘어섭니다.

좋은 사람들이 모이고,
그 사람들이 또 다른 좋은 사람을 데려오며
삶의 결이 비슷한 공동체가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 흐름이 방방곳곳을 다음 지점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경주에서 시작된 여정은 당진으로,
그리고 곧 태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릴 네 번째, 다섯 번째 별장도
지금의 이 설렘을 이어받게 되겠지요.

회원분들이 늘어나면서 방방곳곳은 더 풍성해지고,
새로운 지점을 열 수 있는 힘도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은
이 공간을 진심으로 아껴주시는 분들 덕분입니다.

이제 곧 태백에서 또 하나의 별이 켜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별 아래에서
누군가의 새로운 한 달이,
누군가의 새로운 계절이 시작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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